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원 영화외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원 영화외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교대원 영화외출로 스트레스 해소

^^^▲ 극장 앞에서 사진촬영^^^
경주교도소(소장 김영식) 경비교도대원 14명은 10월 5일(일) 영화외출을 실시하였다. 영화외출은 2006년 1월부터 프리머스시네마극장(경주시 노동동 소재)의 협조로 경비교도대원에게 무료관람하고 있다.

경비교도대원들은 현역군인으로서 교도관 보안업무를 보조한다. 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는 대원들이 부대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장려하고 있다. 영화외출은 대개 분대별로 매주 이루어진다. 따라서 분대원간의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다 된다.

부대생활에는 선후임간의 갈등이 존재할 수 있다. 많은 전역자들 기억 속에는 권위적인 시절 부대생활에 대한 향수로 인해 신세대 병사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신세대 군인들에게는 다소 다른 부대운영방법으로 관리가 필요하다. 즉, 부대생활은 인생의 ‘잊혀진 시간’이 아니라 ‘값진 시간’으로 기억되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는 영화외출 등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교도소 부대관계자는 “기성세대 입장에서 신세대 군인은 다소 느슨하게 보이지만 책임감은 강하다.” 면서 “군기에 대한 인식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