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민들의 지지로 알찬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태암 경상북도농수산국장이 봉화군에 당면한 지역농업 현안을 보고 귀농인들 및 환경농업생들을 대상으로 7일 오후 2시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이태암 농수산국장은 경북대학교를 졸업하였고 기술고시 출신으로 1983년 내무부 농업사무관으로 첫 공직에 입문한 이래 경북도 농정기획담당, 농정과장, 성주부군수, 경북도 감사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금년 4월 18일자로 경상북도 농수산국장으로 부임하였다.
귀농인 전문교육은 지난 10월10일 30명의 개강식을 갖고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육열기로 현재까지 6주차 교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편 친환경 농업대학은 지역 농업경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로 4기 교육생을 교육 중에 있으며 졸업생들은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현장에서 친환경 농업을 연구, 실천하고 있다.
이번 이태암 경북도 농수산국장의 봉화방문은 귀농인 전문학교 수강생 및 친환경 농업대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아울러 봉화군의 농업현실을 파악하고 당면 농업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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