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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하)은 2006년 11월 4일(토) 구 영동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평창 상지대관령 고등학교 학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숲속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숲속교실은 동부지방산림청과 강릉 생명의 숲이 주최한 것으로 목적은 자연과 숲을 청소년들에게 체험활동 공간으로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은 물론 친환경적 환경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숲가꾸기 현장을 직접 견학하고 숲 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소중함을 체험을 통해 직접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숲속교실의 진행은 대관령 특수조림지에서 조성배경·방법·의의 등에 대해 설명을 하고 학교 숲의 소중함 및 학교숲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김모 학생은 “우리 고장이 있는 숲이 이렇게 의미가 있는 숲인 줄 미처 알지 못했다”라고 하고, “아마도 이 숲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편안하게 숨쉴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동부산림청 담당자는 “오늘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의 미래이다. 그들과 앞으로 함께할 숲에대해 또다른 인식을 심어준거 같아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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