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핵규탄 단합 등반대회에 모인 책임 당원들지난 4일(토) 관악산에서 한나라당 서울시당이 마련한 북핵 규탄을 저지하기 위한 단합및 등반대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책임당원들이 구호를 외치며 태극기 등을 흔들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국민들은 불안해서 못살겠다, 현 정부는 각성하라"
한나라당 서울시당(위원장 박진)은 지난 4일(토) 9시 서울 관악산에서 북핵규탄 단합 등반대회를 열고 현 정부를 각력 비판했다.
한나라당 서울시당 박진위원장과 이재오 한나라당 최고위원등 1,000여명의 책임당원들은 각각 지역에서 마련한 차량편으로 관악산 입구에 모여 서울시당에서 마련한 북핵규탄 대회를 열고 현 정권의 무능함을 강력 비판하고 내년도에 있을 대선에서의 선전할 것을 다짐했다.
박 진 한나라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우리 국민들은 북한의 핵실험때문에 마음을 졸이면서 살고 있다"고 말하면서 DJ정부와 노무현 정부가 햇볕 정책이라며 북한에 퍼다준 자금이 우리에겐 핵위협으로 다가왔다"며 이게 무능한 정권이 아니면 무엇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위원장은 또 "지난 하반기부터 노무현은 입만 열면 부동산 정책을 잡겠다면서국민들에게 약속을 했지만 부동산을 잡기는 커녕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고 부동산 집값은 하루에도 2번씩 오르고 있다면서 착실하게 살아가려는 국민들을 빗덤이에 안게한 노 대통령은 알아서 퇴진하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우리가 이들에게 원망만 하고 있을게 아니라 힘을 모아 빼았겼던 정권을 되 찿아오고 과거처럼 행복했던 한국 강한나라 한국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특히 박진 한나라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지금 북핵 실혐으로 전세계가 경악해 하고 있고 불안에 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애써 이를 감추려 하고잇고 축소하려고만 할뿐 아무런 대책도, 대안도 제시못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노 대통령은 최근 핵실험을 해야 남북 균형이 깨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면서 대통령마져 국가 안보 불감증에 걸려있다고 말하면서 이 책임도 한나라당이 지난 대선때 실패했기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한나라당 서울시당 박진위원장은 이제 다시는 이러한 고통을 국민들에게 주워서는 안된다면서 내년 대선에서는 사람답게 살고 이 나라의 교육과 복지 등 안정적인 우리나라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자리에 모인 우리 한나라당 책임당원들이 힘을 모으자고 제안했다.
한나라당 최고위원인 이재오의원은 규탄사에서 " 지금 노무현 정권은 북한이 6자회담에 참여했다고 해서 핵 실험이 아무것도 아니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면서 "과거 DJ 정부와 노무현 정권이 북에 현금으로 2조원을 넘게 갔다주웠다고 강조"하면서 "북한이 이 돈으로 핵 실험을 10번이나 넘게 할 수 있도록 빌미를 제공한 무능한 정권 역사에 길이남을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이재오 최고위원은 북한의 김정일 정권은 수십번도 더 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게 해놓고 이제 국민들을 걱정에 도가니로 몰아 세우는 역사의 범법자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국민들이 금강산 관광이니 북한을 도와야 하느니 하면서 온갖 핑계로 북한의 김정일을 도와준 노무현 대통령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주장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노무현 정권을 오늘 이자리에 모인 한나라당원들이 똘돌 뭉쳐서 내년에 있을 대선에서 빼앗겼던 정권을 찿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최고위원은 또 " 노무현 정권은 북한의 핵실험때문에 정신이 없는 국민들의 틈을 이용해 합당이니, 창당이니 하면서 갖은 술책을 꾸미고 있다면서 우리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두번다시 속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 최고위원은 현재 우리 나라 국민중 직장을 잃은 사람이 무려 70여만명이 된다면서 온 국민들은 노 정권이 언제나 끝나는가만 기다리고 있는데도 노 정권은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탄소리만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에 뭘 그리 못줘서 안달이 났는지 시멘트와 쌀등을 북에 전달하기 바쁘다며 국민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다면서 이제 노무현은 정권 재 창출 보다는 빨리 하야를 해야 할 입장이라고 충고했다.
이제 우리 한나라당이 똘똘뭉쳐 현 정권을 심판함은 물론 나라와 희망을 세우고 안심과 비전있는 나라를 만들자고 제안해 참석자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앗다.
이날 규탄대회에 참석한 기간 당원들은 "북한 도발 방치한 노무현 정권은 각성하라" "김정일 정권권의 무모한 핵실험 규탄한다" "전시작전권 즉각 중단하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규탄대회를 가졌다.
| ^^^▲ 한나라당 서울시당 박 진위원장지난 4일 관악산에서 열린 한나라당 서울시당 기관 당원들의 협심대회및 현 정부 규탄대회에서 박 진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한나라당 노원병 책임 당원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북핵도발 방관하는 무능정권 물러나라!지난 4일 관악산 입구에서 있은 한나라당 협심대회및 규탄대회에 참가한 한나라당 노원갑(위원장 현 경병) 당협 협의회 회원들이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과 함께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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