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교육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사교육 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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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교육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사교육 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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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방과후 농산어촌학교 프로그램 시행중

^^^▲ 방과후 우수학교 지도^^^
영덕군과 영덕교육청이 전국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은 지역 초․중․고등 학생들에게 배움의 장을 열어 주어 폭 넓은 교육기대와 지역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 1개월 맞이 추진성과로는

방과후 학교운영 13개 프로그램에 80여 강좌가 각 학교별로 특성화를 살려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으며, 당초에는 학부모들의 불신과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원에 못가는 학생들이 다수였으나,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사(외부 전문강사 초빙)와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 사교육(학원 등)에 다니던 학생들이 하나둘씩 방과후 학교수업으로 돌아오도록 함과 공교육을 활성화 시킨점이 1개월만에 이룬 가장 큰 추진성과라 판단된다

특히 지난 김병목 영덕군수가 직접 교육현장을 격려 방문하고, 월별 1~2회정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방과후 프로그램 개발과 방학 기간중 초등․중학생 대상으로 2주간 경주영어마을(http://www.gev.ac.kr/) “영어체험학습” 교육 지원등을 2007년도 사업에 반영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개진하였다.
따라서 학생들과 참여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방적인 교육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부진한 프로그램은 통․폐합시켜 원어민영어교육, 영어체험마을 등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확대시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우수학생들을 대상으로 과목별 집중 심화교육도 검토계획이다.

교육여건이 열악한 영덕군에서는 이번 농산어촌 방과후 학교운영 프로그램을 질 높은 교육 혜택의 기회를 부여하여 공교육을 활성화 시키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절감과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여 도시와 농어촌간의 교육격차 해소 등으로 지역인재 육성은 물론 지역교육여건 개선과 영덕교육발전에 희망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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