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통합 추진 탄력 받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경북경제통합 추진 탄력 받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경북 공동추진과제 및 사무국 구성 운영 등 논의

^^^▲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용대 행정부지사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2006. 11. 6(월) 16:00 대구경북연구원 대회의실(대동타워 18층)에서 공동위원장인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를 비롯한 시․도 실국장 16명, 민간위원 9명 등 추진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회의와 함께「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 사무국 현판식」을 갖는다.

대구상공회의소 송상수 전무이사,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김재홍 사무국장,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추천위원인 경실련정책협의회 김종웅 의장, 대구사회연구소 윤대식 소장, 경북북부지역혁신연구원 권오상 연구원장, 서정해 경제통합연구단장, 대경연 장재호 신산업연구팀장, 대구방송 임한순 정치경제팀장, 매일신문 정창용 경제부장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북 공동 추진 현안과제(17개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상황 및 앞으로 공동 추진계획인 시․도공무원 일부 과정 통합교육, 대구경북 경제살리기 창업펀드 조성사업, 앙코르-경주엑스포 개최 협력․홍보 등에 대한 논의와

사무국 구성운영 계획, 경제통합 추진 관련 조례안 심의 등 관련사항을 논의한다.

추진위원 회의 직후(17:30) 김범일 시장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추진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회 사무국 현판식을 개최한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
ⓒ 경북도^^^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 사무국은 대구경북연구원 내에 설치하며, 사무국장 1인과, 시․도 공무원 4~5급 3명, 6~7급 2명 그리고 대경연의 연구인력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사무국에서는 경제통합과 관련한 과제 및 사업의 발굴․추진, 경제통합추진위원회 업무와 관련한 심의사항 사전검토, 경제통합 업무 추진을 위한 행정처리 및 창구역할, 경제통합로드맵 수립 등을 담당한다.

사무국 업무처리는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단일기구 형태로 운영됨으로써 각종 현안을 효율적이고 신속히 처리한다.

최초 사무국장은 도의 서기관급이 담당하고, 앞으로 시․도 윤번제로 사무국장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최근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발표와 정치권 일부의 대수도론 제기로 인해 대구경북경제통합이 더욱 절실함을 인식하고, 앞으로 시․도간 행정구역을 초월한 정책공조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결의하였다.

이제,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 사무국이 설치됨으로써 경제통합추진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며, 향후 “(가칭)대구경북개발청” 형태의 통합행정기구 설치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