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주문화예술회관 11월 공연 행사 풍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예주문화예술회관 11월 공연 행사 풍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집단신명퍼포먼스『타오』...중국국립기예단 공연이 연이어

^^^▲ 타오공연
ⓒ 영덕군^^^
옷깃을 여미게 하는 짙은 가을이 지나 겨울로 접어드는 11월 한달간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풍성한 공연 행사가 열린다.

11월의 공연 연주 첫날인
3일 오후 7시30분부터 ‘제84회 경북도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가 이형근 교수의 지휘로 베토벤의 코리올란 서곡, 프로코피에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라장조,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등을 연주한다. 무료.

그리고 4~5일 오후1시, 4시, 7시에는 마루매니지먼트 주관의 한물간 철없는 락스타와 그의 매니저 사이의 가슴 훈훈한 이야기인 코미디 드라마 영화 ‘라디오스타’가 상영된다. 청소년 및 학원 3천원, 일반 4천원

또 11일 오후 7시부터는 영덕군이 주관하고 (사)문화마을 들소리가 주최하는 폭발적인 타악 리듬으로 영국 등 세계 유수의 공연에서 격찬과 기립박수를 받은 집단신명퍼포먼스 ‘타오’가 대북연주, 모듬북연주, 마당, 놀이마임, 대동놀이 등 공연된다. 청소년 및 회원 4천원, 일반 4천원

17일 오후 7시부터는 서울 모테트합창단 주관의 깨끗한 울림, 정제된 화음과 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박치용교수의 서울모테트합창단 ꡒ사랑이야기ꡓ가 펼쳐지는데 지휘자 박치용과 홍은주(알토), 김형수(테너), 서요안(베이스) 음악가들이 호흡을 맞춘다. 무료

또, 25일 오후 7시에는 영덕군이 주최․주관하는 가수 삼태기와 더불어 폭발적인 인기로 국내 장기체류 공연중인 『중국국립기예단』의 묘기와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사회로는 한기웅(TBC)로 무료 입장이다.

^^^▲ 타오
ⓒ 영덕군^^^
기타 영해어린이집 발표회가 10일 오후 4시에, 소망음악학원연주회가 26일 오후 2시 개최된다.

12월에도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와 송연영화상영 등 다양한 공연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문화회관소장 최성호는 “문화행사에 지역민들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문화향수권을 충족시키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문화회관으로 거듭나고자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람”을 당부했다.

예주문화예술회관은 영덕군 영해면에 위치하고 뮤지컬, 연극, 국악연주회 등 다양하고 수준높은 공연행사를 올해에는 90회 개최 했고, 3만여명의 관람객이 공연 연주장을 찾았다

건전한 공연문화 정착과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연말까지 예술회원을 모집중에 있으며, 입장권 예매처를 지정 운영하고 있고, 밸리댄스, 에어로빅, 종이접기 등 정기적인 문화강좌를 마련해 가족단위 독서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작은도서관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100명을 넘고 있다.

^^^▲ 타오
ⓒ 영덕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