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열린 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남구 명덕시장 일대 5만3천여㎡에 지하 4층, 지상 57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는 건립안이 가결됐다고 31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내와 10분 이내의 편리한 교통과 앞산의 자연환경, 대구교대 등 인근의 다양한 교육기관으로부터 두루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남구가 주거∙행정∙문화중심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 일대 주민들은 지난 7월 재개발 추진위원회 인가를 받아 조합설립준비를 끝냈으며 오는 12월까지 시공사를 선정해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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