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정세균 장관)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국산화한『폐기물고형연료화(RDF, Refuse Derived Fuel)』기술이 11월2일 원주시 생활폐기물 RDF 플랜트 가동에 따라 본격 상용화될 전망이다.
RDF는 단순 매립과 소각 처리되던 생활 폐기물을 前처리를 통해 등 유리, 금속류 등 不燃물질과 수분을 제거한 후, 성형공정을 거쳐 시멘트․제지 공장 등에 석탄대체 연료로 사용하는 청정 에너지기술로,
독일, 이태리 등 EU 국가와 일본 등 선진국은 쓰레기 소각장에서 배출되는 다이옥신 문제 등 환경문제 해결과 신규 에너지원 확보를 위해 RDF 개발과 보급을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80년대 초반 덴마크 등으로부터 RDF 제조 설비가 수입되어 서울 난지도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 보급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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