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연수원에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연수에 들어가는 방글라데시 교원들은 ICT활용교육, e-러닝 등 대구시교육청이 그 동안 축적해 온 교육정보화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또 관내 정보화교육 우수학교인 인지초등학교와 서재중학교를 방문해 ICT활용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구미 IT산업단지 및 경주 문화유적지를 둘러봄으로써 전통 있는 선진국으로서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도 가지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개발도상국 지원사업으로 발전된 한국의 모습과 대구교육 정보화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IT 선진국으로서의 국가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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