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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 연은 조선조 태조가 정2품 이상의 70세 노인들을 경로예우를 목적으로 설치한 기로소에서 근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경로사상은 이렇게 상부지도층으로부터 실천하여온 아름다운 풍속입니다 단순히 장수하셨다는 뜻보다도 가정을 거느리셨고 국가사회발전에 공헌하셨으며 후세대들에게 귀감이 되었기에 존경과 예우를 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는 인사가 있었다.
안 상수 인천시장은 관계관이 대독한 인사에서 “노후를 평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경제발전에 전력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라는 요지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서 시의회의장의 “어르신들의 노후와 복지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하는 시의회오 흥 철 문화 분과 시의회의원의 인사가 있었다,
몇 일전 새소리에 꽃이 피더니/어젯밤 찬 서리 국향에 열매 맺었네/어릴 적 어머니 희롱에 웃음 짓더니/늙은 몸 주름진 얼굴 부끄러워 웃음 짓네/가을 하늘 비낀 빛에 백곡이 익었드시/흰머리 붉은 마음엔 이치와 도리가 밝다오/ 세간엔 윤리가 발흥하고 여기 잔치 베풀어/노래와 춤으로 잔 올려 만수강녕 빕니다.
강 정원 인천향교교화수석장의의 자작시 낭송에 이어부평향교, 교동향교, 강화향교임원들과 초청노인 200여명은 인천향교여성유도회 여러분들의 고전무용공연을 즐기고 여흥시간의 한때를 즐겁게 보냈다. 매년 베풀어지는 인천향교의 기로 연 행사는 타 경로잔치와는 별개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경로잔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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