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 민관군 합동소방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교도소, 민관군 합동소방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랑훈련 일환으로 합동소방훈련

^^^▲ 민관군 합동소방훈련 장면
ⓒ 뉴스타운^^^
경주교도소(소장 김영식)는 지난 10월 26일(목) 15:00-16:00 2006년 화랑훈련 일환으로 민관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교도소, 군부대, 경주소방서, 경주경찰서, 경주보건소, 내남면 예비군이 참여하였다.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교도소에 수류탄을 투척하고 도주함으로써 경주교도소 위탁1공장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상한 소방훈련이었다. 이날 훈련은 훈련참여기관 역할분담에 따라, 실제상황과 같은 훈련을 하였다.

즉, 군부대는 교도소 내 연막탄 투척, 예비군은 교도소 제1지대 테러분자 색출 및 외곽경비, 소방서는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경찰서는 외정문 입구 도로차단 및 교통정리, 교도소는 화재진압과 수용자 대피 등 상황조치를 하였다.

이날 합동소방훈련을 통하여 국가주요시설인 교정시설을 적의 침투로부터 방어하는 유관기관간 협조체제를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다. 경주교도소장은 “유사시 교정시설은 방어는 사회치안을 위해 중요하다.”면서 “이번 훈련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