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도서는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포리스트 카터)‘이며, 선정도서를 중심으로 대회당일 논제가 제시된다. 원고 작성분량은 1,200자 정도로, 작성시간은 120분으로 제한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교육감상 2명, 도서관장상 5명 등 총 7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다음달 3일 발표하며, 심사위원들의 첨삭 지도 후 자료집으로 발간, 일선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신종원 도서관장은 ‘전국 공공도서관 단위에서 처음 실시되는 고등학생 독서논술대회는 독서를 바탕으로 한 논술을 통해 배경 지식을 증진, 분석력과 비판력을 키우고 체계적인 글 읽기로 독해력 및 논술 작성에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은 학생들의 대회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9월 9일 대회 요강 설명 및 독서논술 특강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