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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권정달)이 지난 10월 9일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의 도발행위를 규탄하고, 정부의 대북포용정책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
연맹 소속 전국 3,000여 회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튼튼한 안보 속에 남북간 신뢰증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자총 회원의 응원과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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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총재는 이어 한명숙 국무총리가 지난 10일 국회답변에서 “(대북)포용정책이 북한 핵실험을 막는데 실패했다고 자인한다”고 한 발언을 인용하면서 비록 늦기는 했지만 이제부터라도 정부가 대북 포용정책을 거둬들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사업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또 북한은 죄없는 주민들에게 가혹한 고통을 안겨주고, 통일을 저해하며, 끝내는 민족공멸을 가져오고 말 핵개발과 핵실험을 당장 때려치우라고 북한에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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