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크로마하프의 아름다운 선율타고 떠나는 가을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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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크로마하프의 아름다운 선율타고 떠나는 가을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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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남부지사, 김천역 광장에서 이색 연주회 가져

한국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이천세)가 깊어가는 가을감미로운 음악 선률과 함께 낭만의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는 크로마하프 연주로 전국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성음크로마하프 찬양단을 초청하여 김천역 광장에서 공연을 가졌다.

24일 오후 2시부터 김천역광장에서 열린 공연에서 성음 크로마하프 찬양단은 󰡐잊혀진 계절󰡑, 가을밤󰡑󰡐오빠생각󰡑등 우리나라 대표 가곡과 대중음악, 동요등을 감미롭게 연주하여 관중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992년에 출범한 성음크로마하프 찬양단은 국내외에서 150여회 공연을 통해 크로마하프 대중화에 앞장서 왔으며 김천에서는 최초의 공연이다.

이밖에도 경북남부지사는 경기민요 공연, 김천시, 구미시립예술단 공연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1사1촌 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지역특산품 판매 이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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