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화사에 첫발 디딘 영화사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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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사에 첫발 디딘 영화사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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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사회 그린 멀티 크레딧 ‘돈꿀전쟁’ 본격 제작

울산광역시 삼산동에 자리하고 있는 ‘시네마 아이’(명예회장;이상진 대표;정만교 감독;장경기)의 개소식이 지역인사를 비롯 각계각층 50여명의 각종 문화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10월 21일 오전 11시에 사무실의 개소식을 갖었다.

이날 정만교대표는 신용사회의 아픔이 미치는 작금의 사회적 아이덴티티를 멀티 컨텬츠화시켜 최감도의 화면과 내용으로 관객에게 선보이겠다는 깊은 소감을 피력하고 각 부문의 제작진과 스탶들의 각별한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돈꿀전쟁이란 제하의 짤막한 제작 설명회도 있었다.

사진은 영화사 사무실 개소식의 모습을 스켓치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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