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이기영(60), 김영순(60) 부부는 함께하는 자원봉사로 살아온 연륜 만큼이나 부부의 금슬 또한 좋아 자원봉사로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이기영씨는 30여년의 공직 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여성민원봉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금년 공직생활을 마감하면서 공직생활동안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 만큼 의미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국체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부인인 김영순씨도 지역 불우시설 김장김치 담가주기, 무료급식소 반찬제공 등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여 우리 사회의 바람직한 부부자원봉사 모델로도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이 있으면 당연히 함께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연소 선수(쌍둥이) ,김혜선(경북체고 1년) 육상 높이뛰기, 김혜정(경북체고 1년,) 육상 멀리뛰기, 세단뛰기 김동환(경기부촌북고등2년) 럭비고등부선수로 출전하는 한편 전국 최고령 선수는 최일랑(체육대회 궁도선수,69세)선수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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