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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정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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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의 스포츠 축제 ‘제87회 전국 체육대회가 17일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개막식은 개최지 김천을 비롯한 경북 23개 시·군을 상징하는 ‘환영의 징’을 김관용 경북도지사,박보생 김천시장,시민대표들이 타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5개 시·도와 16개국 선수 및 임원단이 입장한 뒤 김정길 대한체육회장이 개회사를 낭독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기념사를 통해 “선수들 모두 멋진 승부를 펼쳐주기 바란다”면서 “12월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화 봉송의 첫 주자는 경북 구미에서 5남7녀,12남매를 둔 ‘다숭이 가족’. 아버지 김석태(48) 목사,어머니 엄계숙(43)씨와 함께 12남매가 일렬로 들어서자 관중들이 박수와 환호로 환영했다.
최종 점화는 전국체전 10종 경기에서 6연패를 달성한 포항시청 김건우선수와 여자펜싱의 간판 이신미(경북체육회)가 맡았다.
전국체전 기획단은 “경북의 문화적 역량을 표현하는 행사이기에 문화명품을 만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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