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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 아케이드 스포츠 게임 '쏘구피구' ⓒ 네오위즈^^^ | ||
우리들의 가슴 한 켠에 이젠 추억으로 남았던 피구 게임이 온라인으로 구현됐다. 나이 먹어서 이젠 피구하고 싶어도 못해, 회사 야유회 때나 할까 싶던 피구가 이젠 게임으로 성큼 다가오니 대부분 ‘신선하다’는 반응.
서울에 거주하는 김병현(23) 씨는 쏘구피구 1차 클베를 경험한 소감을 이야기하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다”고 서두를 시작했다. 또, “아기자기한 그림에 손 쉽게 다룰 수 있는 게임이었다.”고 하며 “여자친구가 생기면 꼭 같이 해보겠다”고 수줍게 덧붙였다.
피구 게임을 즐겨봤다면 누구나 알겠지만 피구란 생각 이상으로 단순한 게임이 아니며, 또한 그 어마어마한 강속구에 맞아 한번쯤 코피를 쏟아봤다면 그 손맛(?)을 절실히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해준다.
이제 그 모든 것이 담긴 피구 게임을 단순히 누런 흙 위에 주전자로 물을 부어 그은 선 안에서 하던 피구는 끝나고, 제대로 된 경기장에서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현재까지 구축된 코트는 음산해 보이는 ‘우당탕탕 대장간’, 삶의 숨결이 살아있는 ‘두두리 시장’, 보기만 해도 경기 하다 말고 풍덩 뛰어들고픈 ‘쨍쨍 썬 비치’. 총 3개의 코트다.
각각의 코트는 저마다 나름대로의 생성된 에피소드가 있으며, 피구의 룰에 따라 2개의 팀이 대전한다는 점에선 기존의 피구 게임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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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2에서 새롭게 추가될 필살기 '그림자 슛' ⓒ 네오위즈^^^ | ||
퀄리티 있는 그래픽과 액션감으로 무사히 CB1을 마친 쏘구피구는 10월 17일(화)~23일(월)까지 CB2를 모집하며 이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CB1과는 기술적으로 전혀 다른 필살기가 선보일 예정이어서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흥하겠다는 입장이다.
CB2 참여 기간은 10월 24일(화)~30일(월)까지로 1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쏘구피구 바로가기(http://xogupigu.pm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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