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건설 ! 내년에 첫 삽위해,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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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건설 ! 내년에 첫 삽위해,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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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혁신도시건설 실행전략 보고회」개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 2006년 10월 17일(화) 오후 4시경 경북 김천에서 전국체전개막에 앞서 노무현대통령과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건설교통부장관, 농림부장관,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지사, 이전공공기관장, 도의회 의장단과 학계, 언론계, 종교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건설 실행전략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내년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였다.

이번 보고회에는 ◦ 건교부장관의 「혁신도시 건설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 보고 ◦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혁신도시 기본구상」과 동영상 상영 ◦ 김관용 경북지사의 「혁신도시건설과 경북 발전전략」 보고 ◦ 한국도로공사사장의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의 협력사례」발표 ◦ 전남대 총장의 「지역대학과 이전공공기관과의 산학 협력 사례」 발표 ◦ 「혁신도시 체험탐방 동영상」 상영을 마친 후 대통령님의 마무리 말씀으로 진행되었으며 ◦ 이번 보고회를 통해서 혁신도시건설 실행전략을 더 한층 차원높게 재조명하고 내년에는 전국의 혁신도시들이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하는 실행전략 재점검의 계기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 지사는 ◦「일자리 창출 중심의 발전전략」과 「혁신도시와 연계한 권역별 발전전략」,SOC 확충으로 육지와 해양의 연계 발전」,경제통합을 통한 대구경북의 공동발전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보고를 하였다.

한편 경북 김천지역 건설되는 혁신도시는 ◦ KTX와 물이 흐르는 Inno-Valley City라는 기본 컨셉으로 주거, 문화, 환경 등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살기 좋은 미래형 도시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도시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이전기관의 특성과 지역전략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의 활력을 회복하고 특색있는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경북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 지난 7월 혁신도시 지구지정 제안을 건설교통부에 제출 하였으며 ◦ 주민공람공고와 중앙관계부처 협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주택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마치고 10월중에는 지구지정과 시행자 지정을 완료할 예정으로 추진 중이며 ◦ 한편 정부에서는 「혁신도시건설 지원 특별법」제정을 위해 법안이정기 국회에 상정 중에 있다.

앞으로 도에서는 ◦ 혁신도시의 개발방향과 도시공간 골격을 마련하기 위한 개발계획을 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에서 10월중에 용역을 발주하고 ◦ 내년 상반기에 개발계획을 마무리하여 토지보상에 착수할 예정이며 ◦ 정부에서 추진중인 혁신도시건설지원 특별법 제정도 연내 마무리 되면 내년 하반기에는 혁신도시건설의 거대한 첫 삽을 뜬 후 2010년까지 선도기관인 한국도로공사가 우선 이전하게 되며, 나머지 12개 기관은 2012년까지 이전 완료할 예정으로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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