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5천만 국민 화합의 횃불 김천에서 타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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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5천만 국민 화합의 횃불 김천에서 타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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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성화 16일 김천시청앞 광장 안치, 17일 종합스포츠타운에 점화

^^^▲ 박보생 김천시장^^^
10월 17일부터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을 밝혀줄 성화가 10월 16일 마침내 김천에 도착했다.

이날 김천에 도착한 성화는 지좌동 무실삼거리에서 ⇒ 갈대고개 ⇒ 김천교 입구 ⇒ 양금폭포 ⇒ 경찰서 ⇒ 김천역 ⇒ 시민탑 ⇒ 김천고등학교 ⇒ 청년회의소 ⇒ 직지교 ⇒ 대신동사무소로 이어지는 약 14.3㎞구간을 달린뒤 오후 17시 45분에 김천시청앞 광장에 안치됐다.

봉송구간마다 풍물팀과 시민들이 나와서 성화봉송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으며, 김천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성화안치식에서는 도․시의원, 관내유관기관단체장, 시체육회 임원, 시민과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주자인 임경규 김천시의회의장과 민병조 봉송단장을 거쳐 박보생 김천시장에게 인계되어 성화가 안치되었다.

^^^▲ 정성기 김천시 육상경기연맹협회장
ⓒ 최도철^^^
안치식에는 국민의례에 이어 성화봉송 단장으로부터 경과보고, 김천시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역동의 도시 김천까지 달려온 성화를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성공체전으로 김천의 대역사를 열어가자”고 역설했다.

^^^▲ 황건하( 김고3년)제2구간 주자
ⓒ 최도철^^^
성화 안치후에는 김천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여성6인조 퓨전드럼쇼, 국악단 황진이, Enter-k, 농악공연 등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안치식은 마지막으로 전국체전성공을 기원하는 화려한 축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은 가운데 전국체전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날 안치식은 중앙 및 전국 각 시도 수백명의 취재기자가 몰려 전국체전에 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달궜다.

^^^▲ 임경규 김천시의장과 의원
ⓒ 최도철^^^
지난 9월 21일 마니산과 10월2일 독도에서 채화되어 13일 봉송을 시작한 성화는 그동안 650명의 봉송주자를 통해 도내 경기개최 15개시군 87구간 758㎞를 돌아 10월 17일 전국체전 개회식시 성화대에 점화된다.
^^^▲ 김천시청 전정 성화 안치식
ⓒ 최도철^^^
^^^^^^▲ 김천시청 전정 성화 안치식
ⓒ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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