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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민들과 함께 걷기에 참석한 김범일대구시장이 출발선에 서있다. ⓒ 우영기^^^ | ||
식전행사로 수성구의 모든북 공연과 동구 공산지역을 대표하는 가루뱅이 농악공연이 있었으며, 9시에는 생활체육 동호인과 시민 등 1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개회식 후 9시 30분부터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시민한마음 걷기대회가 두류공원 순환로에서 열렸다.
이어서 식후행사로 서구 나이트댄스, 북구 밸리댄스, 달서구 태보 및 보디빌딩, 달성군 음악줄넘기, 중구 스포츠댄스, 남구 단학기공 시범 등 6개 구·군의 다양한 생활체육종목의 시연이 펼쳐졌다.
본행사인 체육경기는 14일부터 축구, 볼링, 테니스, 풋살 등의 예선전을 시작으로 15일까지 16개 종목 경기가 시민운동장 등 1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생활체육 대축전은 순위를 다투는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종합시상제 없이 종목별 구·군대항전으로 진행되며 동호인들은 승부를 떠나 진정한 스포츠맨쉽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생활체육 동호인과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펼처졌다.
시민한마음 걷기대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속에 성공적으로 치루어 냄으로써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유치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제 남은 것은"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적인 대회 유치에 250만 시민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야 할 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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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의 "보디빌딩"으로 다져진 근육질의 몸매을 보였다. ⓒ 우영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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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후 행사에 생활체육종목의 시연을 하고 있는 중구 스포츠댄스팀 ⓒ 우영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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