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상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 35회 서울시 어머니 합창 경연대회에서 강동구립 어머니 합창단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오전 10시부터 전인석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합창대회에서는 19개 팀의 서울시내 각 구청별 구립 어머니 합창단과 지난해 대상팀인 송파구립 합창단 그리고 서울시립 합창단의 찬조출연으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달구기에 충분했다.
서울특별시 어머니합창단 연합회 김 선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의 건전한 여가선용의 하나로 우리 서울시 어머니 합창단은 사회적으로 많은 역활을 해왔다"며 "오늘날 여성 합창의 발전에 큰 계기가 되었던 것에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또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어머니 합창 경연대회는 그 횟수가 말해 주듯이 이제는 서울시의 중요한 문화 행사로 자리를 잡고 있다"면서 "본 대회가 열리면 열릴 수록 각 구의 합창단 수준은 물론 구의 많은 발전을 이루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로 합창의 참 뜻을 가지고 즐기는 마음으로 서로를 아우르는 훈훈한 우리 여성들의 참 모습을 보여주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대표적인 어머니의 모성애처럼 서로가 따뜻한 가슴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참석자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문화의달 10월을 맞아 서울시내 어머니 합창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화음의 축제를 열게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또 "세상의 어떤 악기보다도 우리의 영혼을 울리는 소리는 사람의 목소리라면서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뭉친 어머니 합창단들께서 부르는 천상의 선율은 서울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위안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서울시민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담김 천사의 선율을 전해달라고 주문했다.
오 시장은 특히 앞으로 서울시는 1천만 서울 시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쉽게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문화도시 서울 "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할 생각임을 강조했다.
19개 팀의 어머니 합창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가시리"와 "새타령"을 부른 강동구립 여성 합창단이 대상을 받았다.
| ^^^▲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강동구립 어머니 합창단의 경연모습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경연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제 35회 서울시 어머니 합창 경연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의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좌로부터 이노근 노원구청장, 김선옥 서울시 어머니 합창단 연합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진 서울시 정무 부시장, 서찬교 성북구청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