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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단 보도에 이중 주차된 이 후보 지지자들 차량^^^ | ||
또한 당원들 및 이원복 후보의 사무실을 축하 하기 위해 참석한 지지자들은 1개 차도 까지 점령 하는 바람에 지나는 운전자들의 곡예 운전을 하고 있는대도 관할 인천 남동 경찰서 소속 경찰들은 2중 주차및 차도까지 내려온 이 후보 지지자들을 제지 하지 않고 오히려 정상 운행 하는 차량을 1개 차로로만 운행 하게 하는등 편파 적인 교통 정리를 하여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민 김모 (여 ,40세 인천시 남동구) 씨는 “경찰의 행동을 보니 가관이 아니라면서 일반 시민들이 만약 저렇게 이중 주차 및 횡단 보도 주차 를 한다면 벌써 딱지를 끊어도 몇 번은 끊었을 것이라면 돈있고 빽있는 사람들 특히 좋은차 타고 온 사람들의 교통 정리 까지 하여차를 주차 하게 하는 것을 보니 이나라 경찰의 수준을 알만 하다고 ” 말했다.
이어 시민 박모(남 47세 .인천시 중구 주안동) 씨는 살다 살다 운전 하면서 별일 다 본다고 말하며 “아무리 정당 의 개소식 행사라지만 교통을 정리 해야 할 경찰이 오히려 불법을 눈감아 주고 앞장서서 일반 서민들의 진로를 방해 하는것은 이해 하지 못한다 고 말하며 바로 뒤에 복계천 주차장이 있는대도 주차장으로 유도 주차 하게끔 하지 않고 마구잡이 차도에 주차 시킨것은 이해 하지 못한다고 ” 했다.
이날 관할 남동구청은 관련자 들은 이 후보 사무실 개소식 장소가 교통 혼잡과 불법 주차 및 이중 주차 .횡당 보도 주차 및 이중 주차 까지 하였는데도 단속을 하지 않는 등 공무원으로 서 책임을 망각 정당 봐 주기 식 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
한편 관할 인천 남동서 관계자는 “ 지난 8일 이 후보 사무실 쪽에서 개소식과 관련 협조 공문을 보내 왔으며 협조 공문 내용은 [오후 2시부터 사무실 개소식을 하는 관계로 이 일대 교통이 혼잡 할것으로 예상 되기에 교통 흐름을 원할히 하여 달라는 내용 ] 이었다고 ” 말했다 .
이어 남동서 관계자 말에 따르면 “ 이 후보 사무실 이 도로 가에 있는 관계로 주차 할 장소가 없어 한 개 (하이패스차로) 만 주차 할수 있도록 허용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며 이중 주차 및 횡단보도 이중 주차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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