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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만원 박사시스템21(가칭) 창당발기준비위원장 ⓒ 뉴스타운 | ||
애국정당을 표방하는 ‘시스템21’(가칭)이 오는 12일(목) 오후 4시 창당발기인 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착수한다.
지만원 국민의 함성 대표가 추진 중인 ‘시스템21’은 내년 2월경 창당 대회에 앞서 창당발기인 50여명과 국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방배웨딩문화원에서 창당발기인 전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창당발기준비위원장인 지만원 대표는 이날 대회사를 통해 창당 이념인 ‘대안정당’과 ‘경쟁정당’의 필요성을 천명할 계획이다.
지 대표는 또 ‘이승만의 건국 정신과 박정희의 근대화 정신을 계승 한다’, ‘북한 공산당과는 확실한 선을 긋고 한-미-일 우호관계를 복원 강화 한다’는 등의 14개 중요 정책목표도 함께 발표한다.
‘시스템21’은 애국단체가 정당으로 나서는 첫 번째 선례로 순수 애국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당을 운영하며, 정경유착 없이도 운영되는 정당이 한국에도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청정정당의 효시를 표방하고 있다.
특히 ‘시스템21’은 애국을 기치로 국가관이 투철한 우익세력들을 중심으로 남한의 좌경화 및 대한민국의 건국역사를 부정하는 세력척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동조 내지 방관하고 있는 현 정부 및 야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국민의 힘으로 응징하겠다는 것.
‘시스템21’은 국가와 사회가 보이지 않는 시스템에 의해 질서가 물 흐르듯 유지돼야 하며, 그렇게 하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즉 협잡이 난무하는 정치사회를 논리사회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시스템 황무지에 보다 과학화 된 시스템을 접목해 선진화된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지 대표는 “동맹을 적이라 하고 어제의 역적을 충신이라 하는 시대가 바로 지금의 현실”이라며 “여당은 물론 이를 견제해야 할 제1야당까지도 좌로 경도되는 것을 참다못해 애국시민들의 힘을 모아 당을 결성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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