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여성독립운동가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생존여성독립운동가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보훈청, 최예근 애국지사를 방문 83회 생신을 축하

송권면 인천보훈지청장은 박유철 국가보훈처장관을 대신하여 생존여성독립유공자인 최예근 애국지사를 방문하여 83회 생신을 축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최예근 애국지사는 충남 서산 출생으로 일제치하시절 서탑 신사 방화사건과 만주근방 독립운동 군자금 전달등의 혁혁한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1977년에는 대통령표창을, 1990년에는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인천에 유일한 생존여성독립운동가인 최지사는 우리조국의 통일과 부강한 나라건설을 위해 자라나는 세대에게 뿌리깊은 나라사랑 정신을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