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 우리고장 이달의 국가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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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달 우리고장 이달의 국가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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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선정 배장춘 무공수훈자 유공자로 선정

인천보훈지청은 우리고장을 빛낸 국가유공자로 배장춘 무공수훈자(1944.11.12 ~ )를 10월의 유공자로 선정․발표했다.

배장춘 무공수훈자는 1944년 출생으로 1964년 해병대에 입대한 후 파월 1967년 2월 청룡부대 11중대 분대장으로 근무 중 청룡여단의 가장 혁혁한 전과를 올린 전투로 꼽히는 짜빈동 전투라 불리운 전투에서 월맹군 1연대의 야간기습 공격으로 맹렬하게 대항하여 싸웠으며 처절한 백병전까지 감행하여 4시간여의 혈투끝에 1개 사단이 동원된 적의 공세를 돈좌시킴으로써 부대가 승리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어 베트남전 사상 중대단위 전투로는 최대의 전과를 기록하였고 정부는 배 유공자에게 1967년 4월 을지무공훈장을 수여했다.

1994년 준위로 예편하여 부인과 같이 인천시청 인근(구월동)에서 명동 보리밥이란 옥호로 대중음식점을 경영하면서 지역 불우 이웃 및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배장춘 유공자는 남동구 간석동에 거주하며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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