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북부 충청도민회 체육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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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북부 충청도민회 체육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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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친목도모 및 건강을 위하여, 노래자랑 숨은 인재 찾기

^^^▲ (대회를 선언하는 대회위원장)^^^
지난 1일 인천부평 청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충청북부도민회 회원 및 최 용규(국회의원), 부평구청장(박 윤배), 한나라 당 인천시당 위원장(조 진형)및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28차 체육대회가 열렸다.

^^^▲ (선수선서를 하는 조직부 선임부장)^^^
^^^▲ (젖 먹은 힘 까지, 어 힘쓰니 바지가 이상해)^^^
경기 종목은떡먹기, 어린이 달리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에 이어 약방의 감초인 가족 한마당 노래자랑 김 오곤(재인북부 충청도민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다.

^^^▲ (특별 출연한 이화 국악원 생. 나야 나 자칭 공주병 유 근영)^^^
^^^▲ (야, 신난다. 노래 솜씨 뽐 내고 보너스로 자전거, 꽁먹고 알먹고)^^^
대상은 “천년을 돌려다오”를 부른 이 정용 씨가 차지했다.
금상 한 명학과 강 기숙. 은상 임 창수.윤 병원. 박 성운, 참가 상 임 경호. 구 목식. 정 윤환. 여 석구. 정 창화. 우 상근에게 돌아갔다.

대상을 수상한 이 정용씨는 부상으로 받은 상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양보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정을 보여 주었다.

^^^▲ (우리들의 하일라이트 야외 나이트 장, 부킹 안 되나요)^^^
^^^▲ (제육대회의 하일라이트 노래자랑 수상자들, 천녀을 더 살래요)^^^
특별 출연한 이 재형(세일고등학교 1학년)은 대단한 노래 실력에 참석한 주민들의 성원에 계획에도 없어 던 자전거를 답례로 받고 기뻐했다.

특별공연을 한 유 근영(해서초등학교 1학년)어린이는 국학원에 6개월 되지만 솜씨는 3년, 엄마에 의해서 다닌다고 한고, 본인에 의하면 목소리가 좋고, 예쁘고, 인기 짱(자칭 공주병 증상),언니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하며, 본인의 꿈은 의외로 간호사가 되는 것이라 한다.

대회위원장인 서 순길(재인북부 충청 도민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석 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 감사하고 대회를 위해 말없이 고생한 준비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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