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 묘목생산 기지, 새 단장 준비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문 묘목생산 기지, 새 단장 준비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문양묘장 장기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용문양묘장(경기도 양평군 소재)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양묘ㆍ수목원ㆍ나무은행을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유휴포지 활용성을 높이고 산림교육장화 하기 위한 장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자 2006.9.26일 외부전문가를 초청하여 자문을 받는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용문양묘장은 1967년도에 조성된 이래 과거 치산녹화 1ㆍ2차기에 매년 500만본이상의 묘목을 생산하는 등 40여년간 국유림 조림의 묘목생산기지 역할을 담당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조림면적이 점차 감소하고 40여년간 토지이용으로 인한 양분구조가 불균형하게 되어 유휴포지가 증가함에 따라 현지여건에 맞는 양묘장의 장기발전 방안 수립이 절실하게 되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양묘전문가를 초청하여 용문양묘장을 양묘ㆍ수목원ㆍ나무은행을 연계한 『자연환경 교육장화』하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양묘협회등의 전문가와 용문, 홍천, 춘천, 양구 등 산지양묘장에서 양묘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총 20여명이 참여하여 용문양묘장의 장기운영 계획에 대한 적정성과 효과적인 토양개량에 대한 추진방법등에 대하여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리모델링 방안이 수립되게 된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자원조성계 백길전 (033-738-62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