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높은 가을하늘아래 우승기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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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높은 가을하늘아래 우승기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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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 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

2006년 제 10회 노인의 날 기념 제12회 남구지회장기 쟁탈 G,B대회 개최

2006년 9월27일 인천남구주안4동 근린공원 게이트볼구장에서는 사) 대한노인회인천연합회남구지회(지회장: 김 용구)회장기 쟁탈 게이트볼 대회가 8개 팀 80여명의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G,B집행위원장인천시노인연합회 사무처장(이 정수)의 집행으로 진행되었다.

대회참가선수들이 도열한 가운데 대회참가최고령자선수(박 근화(82세)에게 장수를 축하하는 지회장의금일봉이 전달되고 지난해 우승팀의 우승기반환과 “게이트볼을 통한 여러 회원님들의 친목과 화합, 건강을 증진하는데 대회의 의미가 있는 만큼 최성을 다한 경기운영과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합니다”라는 대회장의 대회개회선언에이은지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최 창기(전 남구 장애인협회 지부장)선수는 10년간 게이트볼을 치면서 건강에 많은 도움을 얻었고 노년의 정신건강에도 아주 유익한 운동이라며 게이트볼 예찬론을 폈다. 근린공원의 맑은 가을하늘아래 펼쳐진 이번 대회우승팀은 동우회 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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