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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제의 주제는 '여기는 대구다', 슬로건은 '사랑해요 대구! 함께해요 컬러풀 축제!'로 ’ 정해졌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역사적 사건들을 바탕으로 국채보상운동, 2·28학생의거 등 대구가 한국역사의 중심동력이었음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대구의 열정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줄거리로 짜여져 있다.
또한 대구를 상징하는 역사적 인물들(이상화, 서상돈 등)을 대형 인형으로 형상화한 '대구인물퍼레이드'가 축제 기간동안 펼쳐진다.
축제 첫 날에는 신천둔치에서 개막식과 주제 공연, 현대무용, 가족마당극, 프린지 페스티벌, 야외패션쇼 등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중국 칭다오시와 일본 히로시마시의 공연과 한국무용, 아동극 등이, 셋째 날에는 일본의 버블쇼와 말레이시아의 전통무용, 락 콘서트, 아시아 주요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아시아의 빛 등이 각각 열린다.
또 행사 기간에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기원 퍼포먼스와 시민참여마당, 깃발 퍼포먼스 등이 열릴 예정이다.
동성로에서는 행사 기간에 거리무대 타악 퍼포먼스와 거리 마술, 거리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컬러풀 축제의 주인공은 대구 시민으로 깨끗한(clean), 역동적인(dynamic), 즐거운(fun) 축제를 지향하고 있으며, 축제 홈페이지(
부대행사로는 26일부터 10월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국제 뉴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비쥬얼 퍼포먼스, 뉴미디어 콘서트,뉴 미디어 전시 등으로 꾸민다
30일에는 경상감영공원에서는 수문장 교대식과 감영풍속 재연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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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 축제 루미나리에가 대구 도심을 밝힌다. 길이 180m, 너비 12m, 높이 22m의 빛 터널, ⓒ 우영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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