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 접견업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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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접견업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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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자 가족 안부 빗발쳐...응급복구로 업무지장 없어

^^^▲ 화재 당시의 서울구치소^^^
26일 고압선 화재 사고로 접견업무등 업무가 불가능 했던 서울구치소의 접견업무가 정상화됐다.

서울구치소(소장 강보원)에서는 27일(화) 발생한 인근 고압선 화재 사고로 내부 전기시설과 전산망 그리고 급수 등의 시설이 훼손되어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하였으나 밤새 응급복구로 접견업무가 정상화 됐다"고 밝혔다.

서울구치소 측에 따르면 "26일 구치소 주변의 화재사고로 접견업무가 마비되어 수용자의 안부를 걱정하는 가족들의 불안한 마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밤새 응급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기복구와 전산망 임시가설 그리고 전화기 부분개통 등 민원업무의 정상화를 위하여 전직원이 노력한 결과 27일부터 접견 업무가 정상화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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