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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급식을 보조하고 있는 참여자 ⓒ 대전지방노동청 박종훈^^^ | ||
대전지방노동청(청장 김맹룡) 대전종합고용지원센터는 지난 9월21일(목) 고용지원센터에서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구직자들이 평소 고용지원센터 창구에서 자신들의 실업인정을 담당하던 직원들과 함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재취업 의지를 다지는 특별한 활동('고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대전종합고용지원센터와 둔산종합사회복지관이 연계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고용지원센터에서 실업급여를 받는 구직자 중 사회봉사활동 희망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종합고용지원센터 최기현 소장은 “대전지역은 경기침체, 고용환경 변화 등으로 실업급여 신청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구인처가 절대부족한 지역의 산업구조 등 열악한 노동시장 여건을 고려하여, 유용한 고용정보제공이 어려운 실업급여 수급자에게 사회봉사활동을 통한 자아실현과 더불어 재취업 의욕을 북돋아 재취업성공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에서 수립·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우선 1차로 실업급여 수급자 11명과 실업인정 담당직원 4명이 9월2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까지 둔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봉사활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료급식 보조, 독거노인·장애인 도시락 배달, 주간보호센터 노인말벗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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