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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시 강화군 서도면 수시도 서방 13마일 해상에서 8톤급 대명선적 안강망 어선 금성호(승선원 5명)가 조업중 시동모터 이상으로 배가 움직일 수 없어 표류하고 있다며 인근해역을 순찰 중이던 P-12정에 SSB 조난통신기로 구조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구조요청을 받은 P-12정은 현장에 긴급 출동해 15분만에 구조 예인하여 이날 오후 7시40분경 강화도 선수항에 무사히 입항했다.
인천해경관계자는 “앞으로도 바다가족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조난신호 무휴청취는 물론, 각종 해상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해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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