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인터넷매체 끌어안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나라, 인터넷매체 끌어안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에만 3번이나 오찬간담

지난 11일 한나라당은 사무총장 주재로 인테넷매체 출입기자단과 오찬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황우여 사무총장은 인터넷매체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며, "앞으로 자주 이런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인터넷매체사가 출입기자 등록을 하려해도 가려서 받던 한나라당으로서는 꽤 급진적인 발언으로 볼 수 있다.

사무총장 주재 오찬간담회가 있은지 열흘 지난 21일에는 여의도의 한 한정식 집에서 또 다시 인터넷매체 출입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는 원내대표 주재다.

그와 더불에 다음주 수요일에는 최고직급인 강재섭 대표 주재로 오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 급변하는 뉴미디어시대에 보수정당이 잘 적응해 나갈지 지켜 볼 일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