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황우여 사무총장은 인터넷매체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며, "앞으로 자주 이런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인터넷매체사가 출입기자 등록을 하려해도 가려서 받던 한나라당으로서는 꽤 급진적인 발언으로 볼 수 있다.
사무총장 주재 오찬간담회가 있은지 열흘 지난 21일에는 여의도의 한 한정식 집에서 또 다시 인터넷매체 출입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는 원내대표 주재다.
그와 더불에 다음주 수요일에는 최고직급인 강재섭 대표 주재로 오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 급변하는 뉴미디어시대에 보수정당이 잘 적응해 나갈지 지켜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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