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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인배 의원^^^ | ||
이 가운데 대구는 62.6%, 경북은 61%가 이동전화 요금으로 지출되고 있어 정보화 지출비용의 대부분이 이동전화 요금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국회 과기정위 임인배 위원장에게 제출한「2006년 상반기 정보화 실태조사」에 따르면 월평균 유선전화 이용 요금은 대구가 월평균 2만 500원, 경북은 2만 1,800원을 각각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구당 이동전화 요금도 대구는 6만 7,400원, 경북은 5만8,200원을 부담하고 있고, 인터넷 이용 요금은 대구가 1만9,600원, 경북이 1만 5,700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 경북지역 가구의 유선전화 이용요금은 대부분 5만원 미만이었으나 이동전화 이용요금은 대구 60.7%, 경북 54.4%의 가구가 5만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월평균 가구당 유선전화 이용 요금은 대구 2만 500원, 경북 2만 1,800원인 반면, 이동전화 이용 요금은 대구 6만7,400원, 경북 5만 8,200원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 가구의 컴퓨터 보유율을 보면 대구가 77.7%로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
경북은 64.9%로 7대 광역시 포함 16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전남 63.8%에 이어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다.
인터넷 접속률도 대구가 73.7%로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고, 경북은 60.8%로 전남과 함께 가장 낮은 것으로 보사됐다.
가구의 인터넷 접속률은 서울이 85.1%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울산 84.0%, 인천 82.4%, 경기 82.3% 순이었다.
대도시 인터넷 접속가구 비율은 82.1%였으며, 중소도시는 75.6%인 반면, 군 단위 거주 가구의 인터넷 접속은 48.0%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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