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해 개최된 제86회 울산 전국체육대회 성화 채화 장면.칠선녀 성무등 볼거리 풍성^^^ | ||
20일 강화군(군수 안덕수)과 김천시에 따르면 오는 10월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 채화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천제봉행, 칠선녀성무, 성화채화, 성화로 점화, 성화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성화 채화는 초헌관인 안덕수 강화군수 및 제관들(강화군의회 의장, 문화원장, 체육회 운영위원장, 집례관)에 의해 천제봉행 의식을 가진 후 칠선녀의 성무에 이어 주선녀인 신수진(강화여고 1년)에 의해 태양열로 채화된다.
채화된 성화는 최초 주자인 서강인(삼량고 1년)군에 의해 참성단을 출발, 양도면~내가면~하점면~송해면을 거쳐 강화군청(36km)까지 봉송된 후 안덕수 강화군수가 경북체육회 성화인수단장에게 전달, 본격적인 봉송 길에 오른다.
성화를 인수 받은 경상북도 성화인수 단은 강화군청을 출발, 경북고속도로를 경유, 주 개최지인 김천시를 지나 경북도청까지 차량을 이용, 봉송된 후 도청 현관에 마련된 성화 보존대에 ‘체전의 불’로 안치한다.
특히 마니산 성화는 내달 2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민족의 섬 독도에서 채화 될 ‘경북의 불’과 10월13일 합화된 후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로 거듭나 개회식 날인 17일 김천종합경기장 성화대게 점화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성화 봉송을 축하하기 위해 마니산풍물패를 비롯해 덕신고등학교 풍물놀이 패, 강화울림 패 및 강화초등학교 밴드부 등이 참여, 다양한 공연을 펼쳐 참가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