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정권은 이미 남한 적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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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2007-05-18 19:11:50
과거 몇 년 전 삐삐를 사용하던 때를 지나 휴대폰이 대중화되자 사람들은 편리함과 그 성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한라산148k 트레일런


집에서만 사용하던 전화의 기능과 기타 여러 가지 기능이 복합된 핸드폰의 등장은 그야말로 획기적이였다. 휴대폰의 등장이 얼마 되지도 않아 칼라핸드폰이 나오더니 이제는 카메라핸드폰, TV시청이 가능한 핸드폰, 인터넷 게임이 가능한, 담배 갑보다 작은 핸드폰 등 엄청나게 다양한 기능을 가진 기기들이 등장했다.

제주일주200k


허나 물질문화의 발달에 비해 사람들의 의식과 같은 빗물질 문화의 발달속도는 따라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버스 안에서 막 울리는 휴대폰, 주위는 신경 쓰지 않고 큰소리로 통화하는 사람들이 그와 같은 사례이다. 이와 같은 물질문화와 빗물질 문화의 변동속도의 차이를 ‘문화지체’라고 한다. 이런 문화지체현상은 우리의 교통 생활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는 운전자, 술을 마시고도 운전하려는 사람들,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들, 기타 범칙행위를 저지르는 운전자들이 그와 같은 예이다. 자가용은 몇 백, 몇 천만원을 주어 구입하나 그에 따른 선진교통의식은 받쳐주지 못하니 겉만 번지르르 하고 속이 알차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 이중 대표적으로 잘못된 우리의 교통 의식을 살펴보자. 대한민국종단308km

우선 ‘나 하나쯤이야’란 생각이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남들은 지킬테니 나 하나 지키지 않은 것은 티가 나지 않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허나 모든 운전자가 이런 생각을 갖고 도로에 나선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도로가 아수라장이 될 것임은 불 보듯 뻔하다.

두 번째는 금전으로 해결하려는 물질만능주의 세태이다. 범칙행위별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범칙행위를 벌하고 사고를 예방하려는 하나의 수단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절대로 아니 된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차는 몰라도 어찌 사람의 생명까지 돈으로 보상할 수 있겠는가!서울일주160km

마지막으로는 성급함이다. 자판기에 커피가 나오는 것을 기다리지 못하고 배출구를 살필 만큼 우리는 조급함에 젖어 있다. 운전 중에도 누가 잘못 끼여들면 기다렸다는 듯이 경적음을 내고 욕을 해대며, 유턴지역까지 가기도 전에 중앙선을 넘어가는 차량들은 매우 성미가 급한 사람들이다. 대한민국일주울트라마라톤(1500k

현재 기네스북에 등록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의 속도는 약 1,200km라고 한다. 제주도의 해안도로가 약 240km라 하니 이 자동차로는 1시간이면 제주도를 5바퀴나 돌 수 있다. 이런 기술에 반해 우리의 교통 의식은 어떠한가?

한번 자신의 운전태도를 되돌아보며 반성해보자. 부끄럽지는 않은지 점검해보자. 이제부터라도 운전자들은 수동적이고 무책임한 생각을 버리고, 자율과 책임의 사명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도로에 나서야할 것이다.제주경찰서 삼양파출소 김순호

막심 2006-10-17 11:36:51
6. 25때 남한도 잠시 공산치하에 들어갔던 적이있었다. 그 무시무시한 철통같은 감시속에 자유란 꿈도 꿀수 없는 것이었다. 지금 여기 장난처럼 공산주의를 옹호하는 사람들, 당신들도 막상 공산주의가 엄습하면 후회가 막심할 것이다.

moshe 2006-10-05 09:22:13
김일성-김정일 부자는 대를 이어가며 오로지 한반도 적화통일만을 위하여 줄기차게 연구해온 집단의 수괴이며 지금도 조금도 변함이 없이 진행되고있다.

moshe 2006-10-05 09:22:05
김일성-김정일 부자는 대를 이어가며 오로지 한반도 적화통일만을 위하여 줄기차게 연구해온 집단의 수괴이며 지금도 조금도 변함이 없이 진행되고있다.

별이 2006-09-30 01:57:14
여기 처음 들어와보는데 무섭군...

그런데 5천만중에서 저는 빼주세요

듣기 무지 거북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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