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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자동으로 CO2가 주입되어 팽창하는 방식의 팽창식 구명벌을 최초로 수동으로 해상에 투하시키는 방법과 실제 선박이 해상에서 침몰했을 때 수심 2~3미터에서 자동으로 개방되는 방법을 실시해 함정직원들의 산 교육현장을 마련했다.
구명벌이란 해상에서 선박이 침몰할 때 물위에 자동으로 팽창하여 보트로 변하는 인명구조용으로 연해이상을 항행구역으로 하는 24미터이상의 선박은 필히 탑재해야 하고 매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인천해경관계자는 “이번 훈련에서 해난구조장비에 대한 정확한 작동원리 및 방법을 배우면서 특히 경비함정에 탑재된 해난구조장비를 직접 해상에 투하하여 해난사고 발생시 생명줄과 다름없는 구명벌에 대해 정상 작동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함정요원들이 해상에서 긴급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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