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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임원․선수단에게 최적의 주거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체전 사상 최초로 선수촌을 운영하는 김천시는 일반 숙박업소 99개소 3,000명, 선수촌 아파트 594세대 3,600명, 대학교기숙사 2개소 410실 1,500명 등의 숙박시설을 확보하여 지난달 10일 김천컨벤션센터에서 가진 전국체전 중앙경기단체 및 시도관계관회의에서 숙박시설 배정현황을 보고하고, 선수촌 입촌 신청 및 숙박시설 예약을 실시하였다.
9월 현재 전국체전 숙박시설 대한 예약현황을 확인한 결과 선수촌 및 일반 숙박업소 등 숙박시설 모두가 100% 예약을 완료하였으며, 현재도 선수가족을 비롯하여 경찰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 개․폐막식 행사요원 등의 추가 예약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것은 시에서 대한체육회 및 16개 시도체육회, 각종 경기연맹단체 관계자들에게 대한주택공사에서 덕곡동에 건립중인 15․21․25평형의 선수촌아파트와 김천대학․김천과학대학의 최신 기숙사시설을 견학시키는 한편, 최상의 운영방법을 제시하는 등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결과로 보고 있다.
시에서는 체전기간중 김천에 체류하는 임원․선수단의 숙식편의를 최대한 도모하기 위하여 선수촌아파트에는 20개소의 음식점을 입점시켜 운영하며, 대학교기숙사는 기존 위탁급식업체와 일반숙박업소는 업소인근의 일반음식점 200여개소와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정숙식업소에 대한 특별위생교육과 숙식안내 공무원 배치, 숙식안내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하여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는 등 체전기간 동안 임원 및 선수들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숙박시설, 최상의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100% 만족을 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15만 시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집 주변 깨끗이 청소하기, 넉넉한 인심 보여주기, 차량부제 동참하기 등 사소한 일부터 “열”과 “성”을 다한다면, 2006년 전국체전은 가장 성공한 대회로 전 국민들의 기억에 남을 것이라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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