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선수가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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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참가선수 격려식

김진춘 경기도교육감은 12일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우승기 봉납 및 세계 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참가선수 격려식’을 경기도교육청 제4회의실서 가졌다.

이날 제2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 대회와 세계 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공을 세운 선수들과 경기도육상경기연맹 조재형 부회장을 비롯, 해당 학교장들과 지도교사, 학부모들이 배석한 가운데 부상과 격려금 을 전했다..

경기도는 육상 부문에서 금메달 18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22개로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세단뛰기와 투창부문에서 안산 경수중 배찬미, 경기체육고 김경애가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부문에서는 화성 성호고등학교 이명규선수가 금메달 3개를 기록하는 등, 총 금메달 8개를 획득하여 세계 종합 2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차지했다.

김교육감은 ‘선수들이 개인과 학교의 명예, 나아가 경기도의 명예를 빛낼 수 있는 좋은 성적을 올렸음을 치하하고, 선수들의 피와 땀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 최강의 선수와 경기를 해서 이기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노력 해 줄것을 요구 , 스포츠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로벌 인재가 되겠다는 꿈과 희망 , 이상을 향해 펼쳐 나가 달라고 ’했다.

한편 김 교육감은 “특히 인재 육성을 통해 국가 브랜드 창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으며 이는 곧 개인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나라의 부강을 이루는 일임을 강조하고, 건강관리와 지속적인 특기육성을 통해 훌륭한 대한민국의 아들, 딸로 성장하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 훌륭한 선수가 되기까지 노력을 아끼신 모든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수들도 그분들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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