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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2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 대회와 세계 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공을 세운 선수들과 경기도육상경기연맹 조재형 부회장을 비롯, 해당 학교장들과 지도교사, 학부모들이 배석한 가운데 부상과 격려금 을 전했다..
경기도는 육상 부문에서 금메달 18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22개로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세단뛰기와 투창부문에서 안산 경수중 배찬미, 경기체육고 김경애가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부문에서는 화성 성호고등학교 이명규선수가 금메달 3개를 기록하는 등, 총 금메달 8개를 획득하여 세계 종합 2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차지했다.
김교육감은 ‘선수들이 개인과 학교의 명예, 나아가 경기도의 명예를 빛낼 수 있는 좋은 성적을 올렸음을 치하하고, 선수들의 피와 땀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 최강의 선수와 경기를 해서 이기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노력 해 줄것을 요구 , 스포츠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로벌 인재가 되겠다는 꿈과 희망 , 이상을 향해 펼쳐 나가 달라고 ’했다.
한편 김 교육감은 “특히 인재 육성을 통해 국가 브랜드 창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으며 이는 곧 개인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나라의 부강을 이루는 일임을 강조하고, 건강관리와 지속적인 특기육성을 통해 훌륭한 대한민국의 아들, 딸로 성장하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 훌륭한 선수가 되기까지 노력을 아끼신 모든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수들도 그분들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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