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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 오후 개회식을 갖고 오는 15일까지 열전에 들어간다. 1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모의개회식 식전행사에서 '불매를 찾아서'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 ||
대회 개회식은 12일 오후 6시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한명숙 국무총리, 박맹우 울산시장, 박양우 문화관광부 차관, 장향숙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선수·임원, 시민 등 2만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진다.
'만남과 스밈'을 주제로 열릴 개회식은 일반인, 군인, 학생 등 총 1161명이 출연해 사전, 식전, 공식, 식후, 축하기념행사로 3시간30여분 동안 진행된다.
공식행사에서는 개식통고, 선수단 입장, 국민의례,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성화점화, 개회사, 치사, 선수·심판대표 선서, 선수단 퇴장 등의 순으로 열린다.
선수단 입장은 다음 대회 개최지인 경북선수단을 선두로 제주, 강원 등의 순으로 입장한 뒤 울산선수단이 마지막을 장식한다.
식후행사에서는 미래 꿈을 표현한 '나의 미래 나의 꿈', 역동적인 산업수도 푸른 울산의 이미지를 상징화한 안무 '내고향 울산', 암각화 상상 속의 이미지들을 춤과 조형물로 표현한 '소년을 위하여' 등이 연출된다.
또 2006년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 '희망의 한걸음' 행사와 연계한 축하행사에는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참가, 선수·임원들의 사기를 한껏 높인다.
개회식에 앞서 12일 오후 2시30분부터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시·도 선수단은 대회 첫 금메달을 놓고 레이스를 벌인다.
울산선수단 등 16개 시·도 3272명의 선수·임원들은 13일부터 시범종목인 휠체어 럭비를 비롯해 육상 등 모두 19개 종목에서 본격적인 메달경쟁에 들어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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