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올해 국정감사를 10월5일부터 추석 연휴가 겹처 지난해보다 한달가량 늦은 10월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키로 합의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29일 원내 수석부대표 회담을 열어 올해 국정감사를 10월 1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키로 뜻을 모았다.
올해 국정감사와 관련 그동안 열린우리당은 국회법에 따라 9월10일부터 국정 감사를 실시하자는 원칙론을 주장해 왔었다.
그러나 한나라당 측이 국회의원의 반수 가까이가 상임위가 변경되었기 때문에 해당 상임위의 업무파악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내세워 10월 연기를 요구해 왔었다.
결국 이날 우리당이 한나라당의 의견을 받아들임으로써 10월로 결정됐다.국정감사 진행 및 감사기관 대상은 추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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