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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표 환한 미소짓고 있는 모습 ⓒ 뉴스타운 문상철^^^ | ||
박근혜대표가 직 간접적으로 운영하는 미니홈피에 지난 19일 심해중 학생의 500만번째의 방문자가 되어 박대표와 직접 만남이 가질 수 있게 되었고, 홈피에 감사의 글까지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소통에 가장 적극적인 쪽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다. 그는 공식 홈페이지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외에도 네티즌 지지자들과 공동 운영하는 형태의 홈페이지인 ‘호박넷’(好朴(박근혜를 좋아하는)+네트워크의 합성어)도 최근 개설되어 가장 큰 활약상을 보이고 있다.
박 전 대표는 ‘나의 생각을 키워준 글’이라는 코너를 맡아 과거 책에서 감명을 받았던 글이나 사색을 담은 친필 메모지를 올려놓아 친밀감을 더하고 있다.
네티즌들과 끈끈한 인연을 맺어 온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이번 주 초 방문객수가 정치인 미니홈피로는 최초로 500만명을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 전 대표도 기념행사를 갖고 대표 퇴임 이후 자제해 온 대중 접촉을 재개하는 방안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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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월드 미니 홈피에 이어 호박넷도 네티즌 방문자 수가 이어지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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