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창원시 산호동 찾아가는 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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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창원시 산호동 찾아가는 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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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산호공원 꽃무릇 축제 개막 기념

▲ 제6회 산호공원 꽃무릇 축제를 기념하는 창원 산호동 2018 찾아가는 주민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뉴스타운

창원시는 9월 14일 마산합포구 산호동 용마초등학교에서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시민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오후 6시 40분부터 시작된 사전공연에서는 산호동 주민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으로 풍물놀이와 기타공연을 선보였고, 시립무용단은 아름다운 전통무용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흥을 돋았다.

이어 본 공연에서는 고고싱어즈가 서정적인 기타선율로, 댄스팀 JUST의 흥겨운 댄스공연은 음악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트로트 가수 김주아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곡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가수 비스타는 인기 댄스곡과 트로트곡을 열창하여 현장을 매료시켰다.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가수 신유는 정상급 가수다운 무대매너와 히트곡 퍼레이드로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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