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 전시작전권 환수는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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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전시작전권 환수는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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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2006-08-17 11:16:57
너무 더운 날씨에 이많은 사람들과 악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_-aa 2006-08-16 19:29:58
이 기사가 뭬 과하다는 건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소만..

나참 2006-08-16 18:32:44
정도것 하시오. 과하면 부족한만 못하다는 말을 잘 새겨듣고.

메이저급 여론조사 2006-08-16 16:52:34
''박근혜 27%로 1위, 고건·이명박 20%로 동률 2위''


한나라당 전대표가 잠정 대선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일보가 1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전대표는 고건 전총리,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전 대표는 27%로 1위에 올랐고 이 전 시장과 고 전 총리는 각각 20%를 얻어 동률 2위를 기록했고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4%, 손학규 전 경기지사 2%,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 1% 순이었다.



특히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는 응답이 고 전총리와 이 전 시장보다 높은 22%였다.



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 지지자, 고 전 총리는 열린우리당 지지자에게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은 반면 이 전 시장은 양당에서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박근혜(43%), 이명박(26%), 고건(13%) 순으로, 열린우리당 지지자들은 고건(26%).박근혜(19%).이명박(18%).정동영(13%) 순으로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중앙의 1년전 조사에선 고건 30%, 박근혜 16%, 이명박 15% 순이었으며 올 2월 같은 조사에선 이명박 23%, 고건 21%, 박근혜 18% 순이었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은 긍정 평가 21%, 부정 평가 75%로 나타났다.



노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대 부정 평가 비율은 지금까지 ‘1 대 2´를 유지해왔지만 이번 조사에서 ´1 대 3´ 이상으로 벌어졌다고 중앙은 분석했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 37%, 열린우리당 12%, 민주노동당 9%, 민주당 5%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이 지지도 1위인 한나라당과 같은 37%였다.



중앙일보는 이번 조사의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로 8월 10일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8백3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근혜 2006-08-16 16:50:46
언제나 대한민국 희망 박근혜 전 대표님
존경합니다^^*

2007년 12월 대통령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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