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중생 사망, 화장실서 13살 또래에게 性 유린…가해자 曰 "사망과는 관련 없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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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중생 사망, 화장실서 13살 또래에게 性 유린…가해자 曰 "사망과는 관련 없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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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8-29 17:17:31
내가 피해자 부모라면 내 목숨걸고 자식새끼랑 부모둘다 죽인다 그리고 나도 자살할거다 왜냐면 저런 인간쓰레기들은 이세상에 숨쉬고 살 가치가 없다

2018-08-29 17:17:56
저 두명 얼굴.이름 오픈해주세요 이미 짐승새끼네요

푸른미래 2018-08-29 17:46:31
요즘의 아이들은 이미 노출된 음란물에 어쩌면 어른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갖고있습1니다
우선 스마트폰의 소유 연령기준을 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동들의 처벌 수위를 어른과 동일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부모 연대 책임조항을 만들던지 죽은아이와 부모 친척들은 통탄한 마음과 아픈상처를
가슴에 뭍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솜방망이 처벌로 가해자들은 대수롭지안게 생각하며 또다시 범죄를
저지를 생각을 할겁니다

크리스 2018-08-29 17:51:32
피해자가아닌 만약에 가해자 부모라면.. 찾아가서 빌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아이가 죄를 뉘우치지 않는다면.. 소년원에 보내서라도 중한 벌을 내려달라고 하겠습니다..

범죄자개권 2018-08-29 17:53:00
불알까지 깔끔하게 잘라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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