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노 대통령 부패동업자들의 광복절로 전락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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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노 대통령 부패동업자들의 광복절로 전락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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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시절 사면권을 남용하면 안 된다고 말하고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에 앞서서 사법부 자문을 거치겠다고 공약했다.

이것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공약이다. 민주당을 깨고 새로운 당을 만들다보니까 공약도 연속성이 없는지 매년 8.15만 되면 우리 국민들은 또 어떠한 대통령의 사면권 남용이 있을지 관심을 가져야 할 상황이다.

과거에도 늘 그랬지만 노 대통령 부패동업자들에 대한 사면복권은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졌다는 것을 말해준다.

8.15 광복절은 일제로부터 우리 민족이 해방된 국경일이다. 금년 8.15 광복절은 노 대통령 부패동업자들이 해방되어서 ‘대한민국 만세’가 아니라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 만세’를 부르는, 노 대통령 부패동업자들의 광복절로 전락할 판이다.

노 대통령은 측근들에 대한 부도덕한 사면복권 계획을 즉각 취소할 것을 촉구한다.

2006년 8월 9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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