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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테러장면 ⓒ 뉴스타운 | ||
테러의 배후를 밝히는 것이 쉽지 않다. 때문에 그 진상을 밝히는데 오랜 세월이 소요된다.
서둘러 배후가 없다고 단정하는 것은 테러의 배후세력을 비호하는 것에 불과하다.
자유주의연대 홍진표 집행위원장의 박근혜 테러에 배후가 없다는 망언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테러는 민주주의의 공적이 아닌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에 대한 테러는 한나라당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로 그 진상과 배후는 철저히 규명되어야 한다.
박근혜 대표에 대한 수사가 과연 철저히 이루어졌는가?
아니다. 비유를 한다면 번개불에 콩구워 먹는 식의 졸속수사로 진상과 배후를 은폐하려한 수사가 아니겠는가?
검찰은 사건 발생 6일만에 지충호 단독범 소행으로 잠정적인 결론을 내더니 법원의 판결이 선고되기도 전에 배후가 없는 단독범소행으로 거듭 확정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 테러범 수사를 졸속으로 배후가 없다고 서둘러 발표하는가?
경찰, 검찰, 법원, 열우당, 반미친북세력은 물론 자유주의연대도 박근혜 태러의 진상과 배후를 은폐하는데 급급하여왔다.
경찰청장은 술을 마시지 아니한 지충호 테러범이 마치 술에 취한 것처럼 조작하여 술에 취해 수사가 안된다는 거짓말을 하였고, 박근혜 대표의 얼굴에 길이 1-3cm 나 칼로 찔렀으나 0.5cm밖에 찌른 것처럼 축소은폐하였다.
미국등 선진국 같았으면 테러범행 진상을 은폐 축소 조작한 경찰은 물러나고 구속까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정권은 아무런 조처를 취하지 않았다. 테러범죄 진상과 배후 은폐를 조장한 것이 아니겠는가?
검찰이 경찰청장의 테러진상은폐 발표를 수사하지 않은 것이나 사건발생 6일만에 왜 서둘러 지충호 단독범소행으로 배후가 없는 것처럼 발표한 것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졸속 은폐 발표로 규탄되어야 하지 않을까?
언론과의 전쟁으로 보수언론을 수사할 때에는 수많은 인력을 투입하여 오랜 기간에 걸쳐 피의자는 물론 배우자 친척 친구 간부등의 은행구좌까지 철저히 파헤친 검찰이 아니었는가?
아무런 수입이 없어 생활보호대상자로 지정된 지충호 테러범이 고급 휴대폰이 여러개이고 전화료도 많이 나왔다는 것이나 6개월간 카드 사용료가 7백여만원이라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경찰과 검찰은 왜 지충호 테러범의 휴대폰 전화의 전화연락처와 테러범행의 자금을 준 배후를 밝히히 위한 카드의 사용내력을 철지 조사하지 않고 묵살하였는가?
법원도 테러현장에서 술에 취해 박근혜 죽여라고 테러를 선동한 열우당 당원을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없다고 구속영장을 기각해버렸다.
열우당 당원이면 테러를 선동해도 구속영장을 기각해도 되는가?
테러현장에서 박근혜 죽여라고 여러 명이 소리쳤고, 90kg의 거구인 지충호가 45kg의 여성인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칼로 찔러 얼굴에 1-3cm나 찔러 60바늘이나 꿔매는 수술을 했다.
얼굴은 뼈로 대부분 구성되어 칼로 아무리 힘껏 찔러도 1-3cm 이상 더 들어갈 수 없다.
살인미수범으로 당연히 처벌되어야 함에도 살인미수범으로 기소된 지충호 테러범을 상해범으로 처벌한 것은 테러의 진상과 배후를 은폐하려는 음모로 규탄되어야 한다.
한나라당의 유기준, 나경원 대변인이나 박사모가 박근혜 대표에 테러의 배후를 밝혀야 한다는 요구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위상을 올리기 위한 정치선전이라고 단정한 자유주의 연대 홍진표 집행위원장의 비난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배후가 업다는 자유주의연대 홍진표의 망언이야 말로 테러의 진상과 배후가 없다고 해온 열우당등의 위상을 올리기 위한 정치선전이거나 박근혜 대표와 한나라당과 박사모의 위상을 추락시키기 위한 정치선전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테러에 배후가 없다는 자유주의 연대 홍진표 집행위원장의 망언은 테러를 조장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아무리 진상을 은폐하려해도 민주주의의 공적인 테러의 진상과 배후를 은폐하려는 세력은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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