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신임 법무부장관에 김성호 국가청렴위원회 사무처장을 지명했는데 노 대통령 특유의 ‘코드인사’ ‘오기인사’를 포기하고 여론에 귀 기울인 인사로 판단하여 환영을 표하는 바이다.
신임 김 법무부장관은 정권말기 권력기관의 수장으로서 그 맡은 바 책임이 막중하다 할 수 있다. 검찰이 중립을 잃으면 나라의 앞날을 내다볼 수 없다. 신임 김 법무부장관은 최선을 다해서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앞장설 것을 촉구한다.
2006. 8. 8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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